이번 판에서도 이용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, 채널 운영 강령이 바뀝니다. 다음에 로그인하시거나 글을 쓰실 때 새 판에 한 번 동의해 주셔야 합니다.
지난 판에서 「조치를 받으면 이유가 옵니다」를 켰습니다. 그런데 그 장치가 글과 댓글에만 걸려 있었습니다. 계정이 잠기거나 글쓰기가 멈춘 분께는 아무것도 가지 않았습니다. 이번 판은 그 절반을 마저 채웁니다.
계정에 걸린 제한
- 계정이 잠기거나 글쓰기가 멈추면 알림이 옵니다. 무엇이 어떻게 되었는지, 집 규칙 때문인지 위법한 내용으로 다루어진 것인지, 누군가의 신고에서 비롯되었는지, 언제 풀리는지, 그리고 어디에 다툴 수 있는지가 함께 적힙니다.
- 안내 화면 자신을 뺀 모든 화면 맨 위에 안내 띠가 뜹니다. 예전에는 글을 쓰려다 거절당하고서야 자신이 제한을 받고 있음을 아셨습니다.
- ⭐「영구」라고 적습니다. 예전에는 영구 제한에 100년 뒤 날짜가 붙어 있었고, 화면에는 「2126년까지」라고 나왔습니다. 알 수 있는 사실을 틀린 숫자로 바꿔 적은 것이고, 다툴지 말지를 정하실 때 보시게 되는 것이 그 숫자입니다. 이제 화면은 영구를 영구라고 적고, 기간이 있는 제한에만 시각을 적습니다. ⚠기록 자체에는 여전히 먼 날짜가 남아 있습니다 — 그 칸을 비우면 「살아 있는 제한」을 고르는 곳 넷 중 하나만 놓쳐도 영구 제한이 조용히 풀리기 때문입니다.
- 안에서 쓰는 짧은 이름이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. 사전에 없는 사유가 오면 예전에는 내부 표기가 그대로 보였습니다. 그것은 이유가 아니라 식별자입니다.
이의 제기
- ⭐이의는 이제 회선이 아니라 사람이 냅니다. 예전 규칙은 「제한 하나에 한 번」이라고 적혀 있었지만, 실제로 세던 것은 「접속 지점 하나에 하루 한 번」이었습니다. 같은 공유기를 쓰는 다른 분이 먼저 이의를 내면 그날 회원님의 이의는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. 이제 누가 · 무엇에 다투는지의 짝으로 셉니다.
- 답이 옵니다. 결과가 세 가지 중 무엇인지(그대로 유지 · 줄임 · 해제)와 그 이유가, 로그인하고 계시면 알림으로 옵니다. 손님으로 내셨고 연락받으실 주소를 남기셨다면 그 주소로 손수 답을 보내 드립니다. 답을 보낸 즉시 남기신 연락처는 지워집니다.
알림
- ⭐「읽음」이 더 이상 알림을 지우지 않습니다. 글과 댓글에 대한 이유 고지는 이 목록에만 있습니다. 그런데 목록을 정리하려고 누른 단추가 왜 제한을 받았는지에 대한 하나뿐인 사본을 없앴습니다. 다투려면 그 글이 있어야 하는데 말입니다. 이제 「읽음」은 표시만 하고, 지우는 것은 따로 누르십니다.
- 읽지 않은 것이 위로 올라옵니다.
- 게시판 맨 위의 T표 댓글 줄도 같은 이유로 순서가 바뀌었습니다. 최근에 되살아난 것이 앞에 오도록 적혀 있었는데, 되살아난 적 없는 것이 앞을 차지해 그 정렬이 아무 일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.
신고
- 이름 칸이 생겼습니다(선택). 위법하다는 신고에는 신고하시는 분의 이름을 여쭙는 것이 유럽 규정의 요구입니다.
- ⭐위법·저작권 신고는 제한을 받고 계신 분도 내실 수 있습니다. 예전에는 계정이 잠긴 분이 위법한 게시물을 발견해도 신고 창구가 닫혀 있었습니다. 속도 상한과 확인 상자는 그대로입니다.
- 접수 알림과 결과 알림 모두에 그다음에 하실 수 있는 일이 적힙니다. 약관은 「두 알림 모두 적습니다」라고 적어 두었는데 접수 알림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. 문서를 좁히는 대신 알림을 문서에 맞췄습니다. 결과 알림에는 법원이나 재판 외 분쟁 해결 기관으로 가시는 길도 함께 적힙니다.
- 근거를 적지 않은 「위법」은 집 규칙 위반으로 낮춰 처리합니다. 법령 이름 없이 「위법」이라고 통지하는 것은 위법 단정이 되기 때문입니다.
- 글이 지워지면 거기 댓글을 다신 다른 회원 모두에게 알림이 갑니다. 처리방침이 약속하던 문장인데, 실제로 알리는 코드는 본인이 지우는 통로에만 있었습니다.
내려받는 사본
- 빠져 있던 칸들을 넣었습니다 — 알림 본문과 읽은 시각, 신고에 남기신 주소와 이름, 이의에 남기신 연락처와 답변, 글의 영어 제목·본문·수정 시각 등.
- ⭐사본이 다시 좁아지지 않도록 기계가 지킵니다. 여섯 표(글·댓글·신고·이의·알림·쪽지)에 칸을 새로 만들면, 그 칸이 사본에 들어가 있거나 왜 안 넣는지 한 줄로 적혀 있어야 검사를 통과합니다.
오래된 기록
- 하루 한 번 도는 정리 작업을 만들었습니다. 처리방침이 적어 둔 기간이 지난 것을 실제로 지웁니다 — 운영 기록 3년, 끝난 신고와 이의 90일, 알림 3년.
문서에서 바뀐 것
- ⭐민감할 수 있는 내용에 「법이 정한 사유가 있다」고 하던 부분을 지웠습니다. 한국 법이 여는 문은 둘인데 본 서비스에는 둘 다 없습니다. 없는 사유를 대는 대신 그 사실을 적고, 대신 하지 않는 일을 적었습니다 — 분류하지 않고, 따로 뽑아 두지 않고, 그것을 근거로 무엇을 판단하지 않습니다.
- 없는 부서 이름을 지웠습니다. 지난 판에서 「개인정보보호 부서」라고 적었는데 그런 부서가 없습니다. 법이 요구하는 항목을 그대로 적고, 충족한다고 주장하지 않는다는 문장을 되살렸습니다.
- 처리정지 요구에 지킬 수 있는 것을 적었습니다. 앞으로 만들 사본과 이미 만든 사본을 갈라, 뒤엣것은 법이 정한 사유로 거절하고 그 사유와 다툴 방법을 10일 안에 알려 드립니다.
- ⭐한국 소비자를 거주지로 가르던 문장을 걷어냈습니다. 준거법이 한국법이므로 약관 규제법은 어디 사시든 미칩니다. 유럽 지침도 같은 단서를 답니다.
- 검색 목록에서 지우는 일을 저절로 되는 것과 손으로 해야 하는 것으로 갈라 적었습니다.
- 「대부분의 회원」처럼 잴 수 없는 말을 지웠습니다. 개별 통지가 닿지 않을 때 무엇을 하는지는 시행령이 정한 방법(홈페이지 30일 게재)으로 바꿨습니다.
- 되풀이해서 침해하는 계정에 대한 방침과 신고하신 분의 신원을 갈라 적었습니다. 앞엣것은 본 서비스가 자기 판단을 남긴 기록이고, 뒤엣것은 신고하신 분의 것이라 답한 즉시 지웁니다.
- 저작권 신고에 반대 통지의 길을 적었습니다. 미국 법이 정한 요건과 10~14 영업일입니다. 알림에서 「되돌릴 수 없습니다」를 걷어냈습니다.
- 강령이 채널 관리자에게 「신고를 봅니다」라고 하던 부분을 실제로 보게 되는 셋으로 바꿨습니다.
⚠아직 남은 것 하나. 집 밖에 두는 사본에 걸린 90일 삭제 거절 장치가, 지워 달라는 요구를 최대 91일까지 늦춥니다. 이번 판에서 문장은 사실대로 고쳤습니다 — 없는 법적 예외를 대지 않고, 지키지 못하는 기간을 그대로 적었습니다. 기간 자체를 줄이는 것은 백업을 지키는 방어를 낮추는 일이라 따로 정할 문제로 남겨 두었습니다.